예시 1: 9,900원 / 네이버 책 / 월 50권
- 판매가
- 9,900원
- 수수료율
- 30%
- 월 판매량
- 50권
결과
권당 순수익 6,930원 / 월 약 34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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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네이버 책·카카오페이지·크몽·탈잉 등 전자책 플랫폼의 판매 수익을 판매가·수수료율·월 판매량 기준으로 추정합니다.
0 ~ 1,000,000 사이
0 ~ 100 사이
0 ~ 10,000,000 사이
입력 정보를 입력하면
결과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전자책 판매 수익 계산기는 판매가 · 플랫폼 수수료 · 월 판매량으로 권당 순수익과 월 수익을 시뮬레이션합니다. 네이버 책·카카오페이지·크몽·탈잉·텀블벅 등 플랫폼별 수수료 차이를 반영해 사용하세요.
플랫폼 수수료 차감 후 순수익 모델.
권당 수수료 = 판매가 × 수수료율
권당 순수익 = 판매가 - 권당 수수료
월 총매출 = 판매가 × 월 판매량
월 수수료 = 권당 수수료 × 월 판매량
월 순수익 = 권당 순수익 × 월 판매량
목표 달성:
10만 / 100만 / 300만 월 순수익에 필요한 월 판매량 =
목표 / 권당 순수익수익 외 추가 비용: 표지 디자인 외주 (5~30만), 편집 외주 (책 1권 50~200만), SNS·검색광고 (월 10~100만), 환불 (3~10%), 종합소득세 (수익 종합소득세 6~45%).
결과
권당 순수익 6,930원 / 월 약 346,500원
결과
권당 순수익 15,920원 / 월 약 318만원
결과
권당 순수익 3,430원 / 월 약 343만원
권당 순수익만 보면 텀블벅·자체 결제(8% 수수료)가 가장 좋지만, 트래픽·노출은 네이버 책·카카오페이지가 압도적. 일반적으로 신규 작가는 네이버 책·카카오페이지(30%)로 시작 → 팬 확보 후 자체 사이트·텀블벅으로 이전하는 패턴. 전문서·강의는 크몽이 적합.
표지는 외주 권장 (5~30만, 책의 첫 인상). 편집은 본인 가능하면 셀프, 부족하면 외주(50~200만). 처음 책은 표지 + 간단 외주 편집 (10~30만)으로 출시 후 판매량으로 추가 투자 결정 권장. 본 계산기는 외주비 미포함이므로 손익분기점 계산 시 별도 차감.
9,900원 책 (수수료 30% 기준) → 권당 순수익 6,930원. 100만 / 6,930 ≈ 144권/월 = 일 약 5권. 가능하나 SNS 팔로워 1만+ 또는 권위있는 분야 + 검색 SEO 또는 외부 광고 등이 필요. 본 계산기로 본인 조건의 갭을 파악하고 가격·판매량 시나리오를 비교하세요.
전자책은 일반적으로 3~10% 환불률. 콘텐츠 품질 문제·중복 구매·실수 구매 등. 단 전자책법(2021)에 따라 다운로드 또는 재생 후 7일 이내 사용 미실시 시 환불 가능. 본 계산기 결과에서 5% 차감해 보수적으로 계산 권장.
권장하지 않습니다. 본 결과는 입력값 단순 곱셈이며, 실제로는: (1) 판매량 자체가 가장 큰 변수 — 신규 작가 평균 월 5~30권, (2) 표지·편집·마케팅 비용 (50~300만 초기 투자), (3) 환불·세금, (4) 플랫폼 정책 변경 (수수료 인상 가능성), (5) 콘텐츠 차별화·시장 적합성 등 변수 많음. 시뮬레이션은 가격·플랫폼 비교 보조 자료로만 사용하세요.
한국 전자책 시장의 일반적인 가격대는 1만 원 미만 입문서·단편 / 1만~2만 원 중간 분량 / 2만 원 이상 전문서·강의 자료 같은 패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너무 낮은 가격은 신뢰도 저하·구매자 의심을 유발할 수 있고 너무 높으면 진입 장벽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인 콘텐츠 분량·전문성·경쟁 상품 가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9,900원·14,900원 같은 심리 가격대를 사용하는 사례가 일반적입니다.
전자책 제작 외주의 일반적인 시세는 표지 디자인 5만~30만 원, 본문 편집·교정 페이지당 1천~3천 원(보통 30만~100만 원 수준), 마케팅·홍보 콘텐츠 50만~200만 원 같은 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첫 책 제작 총 비용은 100만~300만 원 사이가 일반적이고 본인이 디자인·편집을 직접 하면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크몽·탈잉·인디자이너 같은 프리랜서 마켓에서 가격을 비교한 뒤 진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한국 전자책 시장 전반의 통계는 정확하지 않지만 신규 작가 첫 6개월 평균 월 5~30권 수준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고 마케팅·SNS 활동 적극적인 경우 50~100권 이상으로 늘어나는 사례가 보고됩니다. 베스트셀러 작가는 월 수백~수천 권까지 판매되지만 일반 신규 진입자에게는 드문 편입니다. 판매량은 콘텐츠 품질·플랫폼·마케팅 활동·외부 트래픽 채널(블로그·유튜브) 보유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한국 전자책 플랫폼의 일반 환불 정책은 (1) 결제 후 7일 이내 미열람 콘텐츠는 환불 가능, (2) 일부 페이지 열람 후에도 콘텐츠 결함·심각한 광고 차이가 있으면 환불 가능, (3) 단순 변심 환불은 미열람 조건이 표준입니다. 환불 발생 시 작가에게 지급된 수수료는 차감 정산되어 환불 비율이 높은 책은 실 수익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정확한 환불 정책은 플랫폼별 약관으로 확인이 권장됩니다.
전자책 판매 수익은 일반적으로 사업소득(반복 활동) 또는 기타소득(일회성) 으로 분류되어 (1) 연 300만 원 이하 기타소득은 분리과세, (2) 그 이상이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일반적입니다. 판매가에서 플랫폼 수수료가 차감된 후 작가에게 정산된 금액이 수익으로 인정되며 부가가치세는 도서·전자출판물에 대한 면세 적용이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세금 처리는 세무사 상담이 권장됩니다.
ISBN(국제표준도서번호) 은 정식 출판물에 부여되는 고유 식별 번호로 한국 전자책의 경우 필수는 아니지만 발급 시 도서관·서점·교과서 검정 등에서 정식 도서로 인정받기 쉬워집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무료 발급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1~2주 안에 처리됩니다. 일반 자기개발서·소설은 ISBN 없이 플랫폼 자체 번호로 판매 가능하지만 도서관 납품·세금 신고 시 ISBN 이 있으면 처리가 단순해지는 사례가 있습니다.
POD(Print On Demand) 서비스를 활용하면 종이책을 사전 재고 없이 주문 시 인쇄해 배송하는 방식으로 동시 출판이 가능합니다. 한국 POD 서비스는 부크크·교보문고 POD·예스24 POD 등이 있고 일반적으로 권당 인쇄비 1만 원 안팎에 작가 마진을 더해 가격이 책정됩니다. 전자책은 디지털 콘텐츠 한계가 있고 종이책은 물리적 보유감·선물용 시장이 있어 두 형태를 모두 운영하면 채널 다각화 효과가 있습니다.
전자책 작성 시 (1) 본문에 인용한 출처를 명확히 표기, (2) 이미지·도표·폰트는 상업용 라이선스 확인, (3) 다른 책·웹 콘텐츠를 직역·복사 금지, (4) AI 생성 콘텐츠는 본인이 검수·재구성한 결과물만 사용 같은 안전 수칙이 일반적입니다. 표절·저작권 침해 신고가 접수되면 플랫폼 자체 심사 + 작가 정지·환불·법적 분쟁 위험이 있어 사전 검수가 필수입니다. 의심스러운 인용은 한국저작권위원회 안내로 확인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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