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LMP 2026.1.1, 오늘 2026.4.26
- LMP
- 2026-01-01
- 주기
- 28일
결과
현재 16주 5일 / EDD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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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마지막 생리일(LMP) 기준 현재 임신 주수·출산 예정일·삼분기·D-day를 계산합니다. Naegele's Rule (LMP + 280일).
20,200,101 ~ 20,351,231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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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와 함께 쓰면 도움이 되는 도구를 모았습니다.
임신 주수 계산기는 마지막 생리 시작일(LMP)을 기준으로 현재 임신 주수·일·삼분기· 출산 예정일까지 D-day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Naegele’s Rule (1812년 정립, 현재 국제 산부인과 표준)을 따릅니다.
Naegele’s Rule + 한국 산부인과학회 표준.
출산 예정일 (EDD) = LMP + 280일
주기 보정 (생리주기가 28일이 아닌 경우):
EDD = LMP + 280일 + (주기 − 28)
현재 임신 주수 = floor((오늘 − LMP) / 7)
현재 일수 = (오늘 − LMP) mod 7
[삼분기 분류]
1분기 (First Trimester): 1주 ~ 12주 6일
2분기 (Second Trimester): 13주 ~ 27주 6일
3분기 (Third Trimester): 28주 ~ 40주
post-term (예정일 경과): 40주 이후
[주요 마일스톤]
4주 착상 단계 (소변 임신 검사 양성)
6~8주 심장박동 초음파 확인
12주 1분기 종료 (유산 위험 ↓)
16주 성별 확인 가능
20주 정밀초음파 (anomaly scan)
24주 태동 인식
28주 임신성 당뇨 검사
36주+ 막달 진입주의: LMP는 임신 0~2주 시점(실제 수정은 약 2주 후)이라 주수에는 ‘실제 수태 후 일수’가 아닌 ‘월경 마지막일 후 일수’가 포함됩니다. 초음파 측정으로 분만일을 보정 시 ±1주 차이 가능.
결과
현재 16주 5일 / EDD 2026-10-08
결과
EDD 2026-11-26 (28일 기준 11-22보다 4일 늦음)
결과
현재 8주 1일 / EDD 2026-12-06
수정일은 정확히 알기 어렵지만 LMP는 본인이 기억합니다. Naegele’s Rule(1812년)이 LMP + 280일 = EDD로 정립한 이후 200년간 표준이며, 평균 28일 주기에서 LMP 후 14일 배란 + 약 266일 임신 = 280일을 가정합니다. 초음파(특히 1분기 CRL 측정)로 보정 시 ±1주 정확도.
초음파 측정이 LMP 기준과 7일 이상 차이 나면 초음파 기준으로 EDD를 변경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1분기 CRL(머리-엉덩이 길이) 측정이 가장 정확. 본 계산기는 LMP만 사용해 단순 추정이며, 정확한 EDD는 산부인과 의사가 LMP + 초음파 + 모체 정보를 종합해 확정합니다.
EDD ±2주(38~42주) 사이에 출산하는 것이 정상이며, 정확히 EDD에 출산하는 비율은 약 4%에 불과합니다. 약 50%가 EDD ±1주, 약 80%가 ±2주 내. 38주 미만 = 조산, 42주 초과 = 과기 임신으로 의료적 개입 필요.
쌍둥이는 EDD가 단태아 대비 평균 2~3주 빠릅니다. 일란성 36~37주, 이란성 37주가 평균 분만일. 본 계산기는 단태아 기준 280일을 사용하므로 다태아 임신은 산부인과에서 별도로 EDD 보정이 필요합니다.
보통 6~8주차 첫 방문이 권장됩니다. 그 이전(4~5주)은 초음파로도 확인이 어려워 헛걸음 가능. 8주에는 심장박동 + 태낭 확인 + 임신 정상 여부 진단 가능. 단 출혈·심한 통증·과도한 입덧 등 이상 증상은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출산 예정일은 일반적으로 마지막 생리 첫날(LMP) 부터 280일(40주) 후를 기준으로 산정하는 Naegele 공식이 가장 널리 쓰입니다. 정확한 산정은 임신 초기 초음파 검사(특히 11~13주 검사) 의 태아 크기 측정이 더 신뢰할 수 있어 산부인과에서 보정해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임신 주수가 LMP 와 초음파 추정 사이에 일정 차이가 있으면 의료진이 더 정확한 추정을 기준으로 예정일을 갱신합니다.
임신은 1분기(1~13주)·2분기(14~27주)·3분기(28~40주) 로 나뉘며 1분기는 입덧·피로 같은 초기 증상과 유산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 2분기는 일반적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태동을 처음 느끼는 시기, 3분기는 태아가 빠르게 성장하고 출산 준비가 진행되는 시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각 분기마다 산전 검사 항목·식이·운동 가이드가 다르게 적용되어 산부인과 안내를 따르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 계산기는 임신 주수와 함께 분기 정보를 함께 표시합니다.
분기별 표준 산전 검사는 일반적으로 1분기에 혈액 검사·풍진·당뇨·갑상선·기형아 1차 선별, 2분기에 정밀 초음파(20주 전후)·기형아 2차 선별·임신성 당뇨, 3분기에 GBS 균 검사·태동 모니터링·태위 확인 같은 항목이 표준으로 진행됩니다. 일부 검사는 본인 부담 비용이 있고 일부는 국가 지원 바우처로 처리됩니다. 정확한 본인 적용 검사·일정은 산부인과 안내로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임신 전 BMI 에 따라 임신 기간 권장 체중 증가량은 일반적으로 저체중 12.5~18kg, 정상 체중 11.5~16kg, 과체중 7~11.5kg, 비만 5~9kg 범위가 권장됩니다. 영양 면에서는 엽산(임신 전~12주)·철분·칼슘·요오드가 핵심 보충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카페인 제한·생식·미숙성 치즈 같은 식품 회피가 일반 권장사항입니다. 정확한 본인 권장량은 산부인과·영양사 상담이 권장됩니다.
정상 임신 경과에서는 일반적으로 주 150분 중강도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수영·임신부 요가 등) 이 안전하고 권장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 (1) 출혈·조기 진통 위험·전치태반 같은 의학적 사유, (2) 격렬한 충격·낙상 위험 운동(스키·체조·장거리 달리기 등), (3) 누운 자세에서 오래 하는 운동(2분기 이후) 은 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본인 사례별 안전한 운동 강도·종류는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출산휴가는 일반적으로 출산 예정일 전 30일부터 시작해 출산 후까지 합쳐 90일(다태아 120일) 가 보장되며 일반적으로 출산 후 60일 이내에 회사·고용센터에 신청해야 출산휴가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은 자녀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며 출산휴가에 이어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본인 사례는 회사 인사팀·고용보험(www.ei.go.kr) 안내로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다태아 임신은 일반적으로 조기 출산 위험이 더 크고 임신성 당뇨·임신성 고혈압·전치태반 같은 합병증 빈도가 높아 더 자주 산전 검사가 권장됩니다. 평균 출산 주수도 단태아 40주 대비 쌍둥이 36~37주, 삼태아 32~33주로 짧아지는 경향이 일반적입니다. 출산휴가도 90일 → 120일로 연장되어 적용되어 다태아 임신부에게 더 긴 휴식이 보장됩니다.
한국 모자보건사업의 일환으로 임신 확인 후 보건소나 일부 산부인과에서 산모 수첩 +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바우처(국민행복카드 등) 발급이 가능하며 일반 임신은 100만 원·다태아는 140만 원 안팎의 한도로 운영되는 구조입니다. 정확한 지원 금액·신청 방법은 정부24·임신육아종합포털(임신SOS)·관할 보건소 안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년 정책이 갱신되므로 본인 임신 시점 기준 확인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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