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주택가액 6억 / 자기자금 2억 / 연소득 6천만 / 비규제
- 주택가액
- 600,000,000원
- 자기자금
- 200,000,000원
- 연 소득
- 60,000,000원
- 금리·기간
- 4.2% / 30년
- 지역
- 비규제 (LTV 70%)
결과
월 상환액 약 1,95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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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크나라
주택담보대출 한도(LTV·DSR)와 월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 규제지역 LTV·생애최초 우대·원리금균등/원금균등/거치 옵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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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15 부동산 대책 + 2026년 4월 주택가액별 절대한도(15억 이하 6억·15~25억 4억·25억 초과 2억) 동시 반영입니다. 월 상환액은 원리금균등 30년 4.5% PMT 산식 추정이며, 총이자는 30년 만기 기준 누적값입니다. ⚠ 표시 셀은 LTV 산식보다 절대한도가 우선 적용된 경우입니다.
| 매매가 | 일반 70% (비규제 지역) | 생애최초 80% (우대 · 6억 이하 자격) | 규제지역 40% (서울 4구·강남·서초·송파·용산) |
|---|---|---|---|
| 3억 (지방·외곽) | 대출 2.10억 자기자본 0.90억 월 1,064,070원 · 총이자 1.73억 | 대출 2.40억 자기자본 0.60억 월 1,216,080원 · 총이자 1.98억 | 대출 1.20억 자기자본 1.80억 월 608,040원 · 총이자 0.99억 |
| 5억 (수도권 일반) | 대출 3.50억 자기자본 1.50억 월 1,773,450원 · 총이자 2.88억 | 대출 4.00억 자기자본 1.00억 월 2,026,800원 · 총이자 3.30억 | 대출 2.00억 자기자본 3.00억 월 1,013,400원 · 총이자 1.65억 |
| 7억 (수도권 중간) | 대출 4.90억 자기자본 2.10억 월 2,482,830원 · 총이자 4.04억 | 대출 5.60억 자기자본 1.40억 월 2,837,520원 · 총이자 4.62억 | 대출 2.80억 자기자본 4.20억 월 1,418,760원 · 총이자 2.31억 |
| 10억 (서울 핫플) | 대출 6.00억 ⚠ 자기자본 4.00억 월 3,040,200원 · 절대한도 6억 적용 | 자격외 주택가 6억 이하 자격 (생애최초 LTV 80% 자격 요건) | 대출 4.00억 자기자본 6.00억 월 2,026,800원 · 총이자 3.30억 |
매매 검토 → 거래 → 보유 → 매도 부동산 거래 cycle 인접 계산기 5종.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는 LTV(주택담보인정비율)·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두 한도를 동시에 검증해 실제 받을 수 있는 대출 한도와 월 상환액을 산출합니다. 2026년 기준 규제지역 LTV 50%, 비규제 70%, 생애최초 80% 가 적용되며 모든 차주에게 DSR 40% 한도가 동시에 부과됩니다(은행권 기준).
LTV·DSR 한도 동시 검증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계산.
LTV 한도 = 주택가액 × LTV율
- 규제지역: 50%
- 비규제지역: 70%
- 생애최초: 80%
DSR 한도 = 연소득 × 40% (= 연 원리금상환액 상한)
→ 원리금균등 역산: 최대 대출원금 = (DSR한도 / 12) / 월상환계수
실제 대출 = min(LTV한도, DSR한도, 희망대출)
원리금균등 월상환액 = P × i × (1+i)^n / ((1+i)^n - 1)
P = 원금, i = 월금리, n = 개월수2025.10.15 대책: 수도권 규제지역 LTV 50% (다주택자 30%), 6억 이상 주택 DSR 40% 엄격 적용, 신생아 특례·보금자리론은 별도 우대.
결과
월 상환액 약 1,956,000원
결과
LTV 한도 4억
결과
DSR 한도 적용 → 약 2.65억
둘 다 동시에 통과해야 합니다. LTV는 주택가액 대비 비율, DSR은 연소득 대비 연 원리금 비율로, 두 한도 중 더 낮은 값이 실제 대출 가능액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고소득·저가 주택은 LTV가, 저소득·고가 주택은 DSR이 먼저 걸립니다.
네. 거치기간 동안 원금이 줄지 않아 이자만 계속 부과되므로 총 이자가 증가합니다. 다만 초기 현금흐름이 부족할 때는 유용합니다. 본 계산기는 거치기간 월 이자를 별도 표시해 부담을 가시화합니다.
본인·배우자 모두 무주택 이력이면서 주택 매입이 처음인 경우 적용됩니다. 부부합산 연소득 1.3억 이하, 주택가액 6억 이하 등 추가 요건이 있으니 은행에서 정확한 자격을 확인하세요. 디딤돌·보금자리론 등 정책상품은 별도 우대 LTV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총이자 측면에서는 원금균등이 유리하지만 초기 월 부담이 큽니다. 원리금균등은 매월 동일 금액으로 가계 계획이 쉽지만 총이자는 더 많습니다. 30년 4% 4억 대출 기준 원금균등 총이자가 원리금균등 대비 약 15-20% 적습니다. 현금흐름이 안정적이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본 계산기는 주택담보대출 단독 가정으로 DSR을 산정합니다. 실제로는 기존 신용대출·카드론·자동차할부 등 모든 부채의 연 원리금이 합산되어 DSR 40%를 적용받으므로, 본 계산 결과보다 실제 대출 가능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정확한 한도는 은행 사전심사로 확인하세요.
2026년 4월 2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에 LTV 비율과 별개로 주택 가액 구간별 절대 한도가 추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구조는 15억 원 이하 주택 한도 6억 원, 15억~25억 원 4억 원, 25억 원 초과 2억 원이며, 'LTV 비율 × 주택가' 와 '절대 한도' 중 더 낮은 금액이 실제 대출 한도가 되는 구조입니다. 같은 주택가라도 구간이 바뀌면 한도가 크게 줄어드는 사례가 있어 본인 적용 시점·해당 구간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와 은행 사전심사로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보금자리론은 한국주택금융공사(HF) 가 운영하는 장기 고정금리 정책 상품으로 만기 10~50년·고정금리·중도상환수수료 0% 등의 혜택이 있고 주택가·소득 한도가 적용됩니다. 디딤돌대출은 무주택 서민을 위한 저금리 정책 상품으로 부부합산 소득·주택가 기준이 더 엄격하지만 금리가 일반 시중은행 대비 1~2%포인트 낮게 형성됩니다. 시중은행 주담대는 한도와 상품이 다양한 대신 금리·수수료가 정책 상품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본인 자격에 맞는 정책 상품 우선 비교가 일반적입니다.
50년 만기는 같은 원금·금리에서 매월 원리금 부담이 30년 대비 약 20~30% 줄어드는 대신 총 납부 이자가 크게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같은 4억 원 4% 기준 30년 만기 월 약 191만 원·총 이자 약 2.87억 원, 50년 만기 월 약 154만 원·총 이자 약 5.27억 원처럼 총 이자가 거의 2배에 가까워지는 사례가 일반적입니다. 단기 월 부담을 줄이고 싶을 때 선택지가 되지만 잔여 기간 동안 중도상환·갈아타기로 기간을 줄이는 계획을 함께 세우는 편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변동금리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코픽스 변동에 따라 3·6·12개월 주기로 재산정되어 금리 인하기에는 유리하지만 인상기에는 부담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전체에 걸쳐 금리가 확정되어 장기 예산 관리에 유리한 대신 초기 금리가 변동금리보다 0.2~0.5%포인트 높게 형성됩니다. 30년 이상 장기 주담대에서는 초기 5년 또는 10년 고정 후 변동으로 전환되는 혼합형 상품도 자주 선택지로 사용되며, 본인 금리 전망과 현금흐름 안정성을 함께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는 일반적으로 중도에 상환하는 원금에 일정 비율(보통 1.0~1.5%)을 곱해 부과되며, 대출 실행 후 3년이 경과하면 0%가 되는 체감 구조가 표준적입니다. 정책 상품 일부(보금자리론 등)는 처음부터 중도상환수수료가 0% 인 경우가 있고, 일부 은행 상품은 중도상환 한도(연 원금의 일정 비율) 안에서는 수수료가 면제되기도 합니다. 정확한 면제·수수료율은 대출 계약서 특약과 은행 창구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일반적으로 새 대출 금리가 기존 대출보다 0.5%포인트 이상 낮고, 잔여 기간 동안 절감되는 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 + 인지세·근저당 설정비·감정평가비 같은 부대비용을 충분히 상회할 때 갈아타기 효과가 명확합니다. 잔여 기간이 짧거나 중도상환수수료가 1% 이상 남아 있으면 표면 금리 차이만으로는 손해가 될 수 있어 시뮬레이션이 권장됩니다. 정부의 온라인 원스톱 주담대 갈아타기 인프라를 활용하면 여러 은행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집니다.
정해진 절대 기준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가계 월 원리금 부담이 가구 월 소득의 30% 이내일 때 다른 생활비·저축·예비비 운영에 여유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0%를 넘어 40% 에 가까워지면 비상 지출·금리 인상·소득 감소 같은 외부 변동에 취약해지고 DSR 한도 자체가 40% 라 추가 신용대출 여력도 거의 없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 계산기로 산출되는 월 원리금이 본인 소득 대비 어느 비율인지 점검해 보고 30% 가까이 또는 초과한다면 대출 금액·기간·상환 방식 조정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주담대 실행 시 일반적으로 인지세(대출 금액 구간별 정액), 근저당권 설정비(채권최고액의 일정 비율), 감정평가 수수료, 일부 상품의 대출 보증료, 화재보험료 등이 부대비용으로 발생합니다. 보금자리론·디딤돌 같은 일부 정책 상품은 인지세·설정비를 면제하거나 분담해 주는 경우가 있고, 시중은행은 대출 금액·LTV·고객 등급에 따라 일부 수수료가 면제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대출 실행 전 상품 안내서에 명시된 부대비용을 합산해 본 계산기 결과의 월 원리금 외 일회성 비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은 한국에서 가장 큰 금융 거래 중 하나로 세 종류의 한도가 동시에 작동합니다. LTV(주택담보인정비율) 는 주택 가액 대비 대출 비율로 비규제지역 70%·규제지역 50%·생애 최초 80% 가 기준이며, DTI(총부채상환비율) 는 연 소득 대비 연 주담대 원리금 비율로 일반 60% 가 적용됩니다. DSR(총부채원리 금상환비율) 은 연 소득 대비 모든 부채(주담대 + 신용·전세· 자동차·카드론) 의 연 원리금 합계 비율로 은행권 40% 가 일률 적용됩니다. 본 계산기는 매매가·자기자본·연소득·금리·만기를 입력하면 LTV·DSR 두 한도 중 더 낮은 값을 실제 대출 가능액 으로 자동 산출합니다.
LTV 는 지역과 자격에 따라 세 단계로 차등 적용됩니다. 비규제 지역(지방·수도권 외곽) 일반 차주는 70% 까지 가능해 5억 주택 매수 시 최대 3.5억 대출이 가능합니다. 서울 강남구·서초구· 송파구·용산구 등 규제지역(투기·조정대상지역) 은 50% 까지로 제한되어 같은 5억 주택은 최대 2억 대출입니다. 생애최초 주택 매수자(본인·배우자 모두 무주택 이력 + 부부합산 연소득 1.3억 이하 + 주택가 6억 이하) 는 80% 우대로 5억 주택 4억까지 가능 합니다. 신혼부부 7년 이내·다자녀·신생아 가구는 디딤돌· 보금자리론 등 정책 상품으로 추가 우대 LTV·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시중은행 대비 유리합니다.
2026년 4월 2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에 LTV 비율과 별개로 주택 가액 구간별 절대 한도가 추가 적용됩니다. 알려진 구조는 15억 원 이하 주택 한도 6억 원, 15~25억 원 4억 원, 25억 원 초과 2억 원이며, “LTV 비율 × 주택가액” 과 “절대 한도” 중 더 낮은 금액이 실제 대출 한도가 됩니다. 예를 들어 10억 주택 비규제 지역 LTV 70% 는 산식상 7억까지 가능하지만, 절대한도 6억이 우선 적용되어 실제 대출은 6억으로 제한됩니다. 같은 주택가 라도 구간이 바뀌면 한도가 크게 줄어드는 사례가 있어 본인 적용 시점·해당 구간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와 은행 사전심사 로 확인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 계산기는 2025년 10.15 대책 + 2026년 4월 절대한도를 동시에 반영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가 운영하는 정책 상품은 시중은행 대비 금리·수수료에서 유리해 무주택 서민 우선 비교가 일반적입니다. 디딤돌대출은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 원 이하·주택가액 5억 이하·전용 85㎡ 이하 무주택자 대상으로 연 2.15~3.55%(2026년 기준) 저금리가 적용되며 만기 10~30년·중도상환수수료 0% 입 니다. 보금자리론은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 원 이하·주택가액 6억 이하 대상으로 만기 10~50년 고정금리 연 4% 안팎이며 인지 세·근저당 설정비 일부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신생아 특례 보 금자리론은 자녀 1명당 0.2%포인트 추가 우대(최대 0.5%) 가 적용되고 자녀 1명당 최장 12년까지 만기 연장이 가능해 출산 가구에 가장 유리한 선택지가 됩니다.
주담대 상환 방식은 세 가지가 표준적이며 총이자·월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은 매월 동일 금액(PMT 산식) 으로 가계 계획이 쉽지만 초기 이자 비중이 커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원금균등은 매월 원금이 동일해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로 초기 월 부담이 크지만 30년 4억 4.5% 기준 원리금균등 대비 총이자 가 약 15~20% 적습니다. 거치식은 거치 기간(보통 1~3년) 동안 이자만 납부해 초기 현금 흐름을 확보하지만 거치 기간 만큼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가 추가됩니다. 본 계산기는 세 방식 모두 회차별 원금/이자/잔액 스케줄로 비교 가능하며, 현금 흐름 이 안정적이면 원금균등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주담대 운영 비용은 표면 금리 외에 부대비용·중도상환·갈아타기 결정에서 크게 갈립니다. 부대비용은 인지세(대출 금액 구간별 정액)·근저당권 설정비(채권최고액의 일정 비율)·감정평가비· 화재보험료 등이 일회성으로 발생하며 정책 상품(보금자리론· 디딤돌) 은 인지세·설정비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 료는 보통 상환 원금의 1.0~1.5% 이며 대출 실행 후 3년 경과 시 0% 가 됩니다. 갈아타기(대환대출) 는 새 대출 금리가 기존 대비 0.5%포인트 이상 낮고 잔여 기간 절감 이자가 중도상환 수수료 + 부대비용 합계를 상회할 때 효과가 명확합니다. 정부 온라인 원스톱 주담대 갈아타기 플랫폼으로 여러 은행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 의사결정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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